하늘 우체국
너무 보고싶은 아버지 . 사랑합니다.
글쓴이 :
등록일 : 2026-05-08
조회수 : 50
아버지.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잘지내고 계시죠?
벌써 3년되가네요.
갈수록 더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싶고 마음이 아파요
존재만으로 든든했고 아무 걱정없이 지냈던 날들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살아생전 책보시고 신문보시던 모습이 요즘들어 많이 생각이 나요.
엄마 건강히 잘계시니까 하늘나라에서 잘 지켜봐주세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