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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따라..(작성자: 베로니카 작성일: 2010-04-21)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43

살아온 제 인생의 모든 부분에 대한 회의와 허무함이

하루하루 커져가는 지금

하루하루를 극복해 나락 수 있는 힘을 점점 잃어 가고 있습니다.



가족이란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과 가족은 어떤 형태를 가진 것인지,

새삼 허무합니다..



아버지를 따라 가기 두려운 마음을

하루하루 잃어가고 있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잃어버린

인생을 살아가는 하루하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맘을 이해 하실수 있을까요..?

한 마리의 나비처럼

가볍게 날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