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형님 이제 그곳이 편안하시지요...(작성자: 동생 재호가 작성일: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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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47
형님 잘 계셨지요
생전에 뉴질랜드 다녀 오셨던 생생한
모습의 사진을 상재 한테 받고
저는 또 한번 울먹였 답니다...
어제는 형님이 먼 하늘나라로 가신후 삼오일이라
저희 동생들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형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형수님량 조카들이 대신 뵙고 왔다든데요...
어제는 날씨도 좋고 새롭게 안치된 추모관 내부 단장도
하고 왔다네요 그곳이 이제 더욱 편안하실것 같습니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잘 계시기 바랍니다
-동생 재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