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아빠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84
여행 잘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다 큰아이들하고 여행가니 아이들 어렸을적 델고 다니던과 다른 즐거움이 있었어요.
아빠가 건물이 멋있다며 가고 싶어하셨던 뉴욕대학도 둘러보고 왔어요
아빠 온 세상이 이젠 봄이에요
아빠가 계신 곳도 따뜻하고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곳이겠죠
아빠, 보고 싶읍니다.
아빠
참으로 이 좋은 순간들을 아빠와 함께 나누고 제잘거리고 싶어요
아빠
우리아이들 잘되게 그곳에서 항상 보살펴주세요
아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