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아빠!!아빠!!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56
아빠!!
벌써 아빠랑 헤어진지 1년이 다되어가네..
아빠는 없는데 난 여전히 잘자고...잘먹고...잘지내...
아빠없이 하루도 못살것 같았는데...
가끔 하늘을 보면 아빠가 날보고 있진 않을까 해서..가끔은 멍하니 하늘을 바라볼때가 있어
근데 거기도 아빠는 없더라고...
몇일있음 아빠 생일이잖아...
작년엔 아빠생일에 나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가보지도 못했는데 아빠얼굴보며 생일축하노래라도
불러줄걸...
이제와 생각하면 모든게 다 후회가되네...
나한테는 더할나위없는 든든한 버팀목이던 우리아빠...
보고싶다.....아빠보고싶어....
몇일있다 갈께....그때봐....아빠...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