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어머니께..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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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못난막내아들이에여 어제어머니와 작별하면서 전머라표현못할정도가슴이 아팠어요 지금도어머니가 주님곁으로가셨다는사실이 밑겨지지도 밑고싶지도않아요 무엇보다 어머니께 무릎꿇고빌고싶어요 살아계실때제가 어머니에게ㄴ넘신경을못쓰고 잘해드리지 못한점 죽을때까지 반성할께요 어머니 당신에깊고깊은사랑 지금에서야깨닳은 제자신이넘원망스럽고 용서를구하고싶어요 어머니 너무너무어머니가보고싶고 맘이너무아파요 전자신할수있어요 어머니생전에 얼마나 당신에삶이 존경스러운 삶인지 ....어머니 오늘은이만줄일께요.이못난아들내일어머니보러달려갈께요 사랑해요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