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언니..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8
언니친구 영희언니랑 통화했어 일주일동안 전화안했다고 뭐라하더라
언니얘기로 시작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통화한다^^
종란이 언니도 힘들어하는것같던데 조만간 비봉에 같이 언니보러가려고해
보고싶다 언니 웃는모습 찡그리는모습 다 그립다
언니생각 안하려해도 더 생생하게 스쳐지나가 좀 힘이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