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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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너무도 그리운...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9

마리아...마리아...

마리아라고 처음 불러보는것 같네요...

그곳에 다녀온지 벌써 한달입니다...

아직도 실감나지 않고 믿어지지 않는...아니 믿고싶지 않은...

할얘기가 너무너무 많아요....

언니한테만 하던 그런얘기들...듣고싶은 말도 많고...

웃는 모습도 보고싶고... 흥분해 열분토하는 그런모습도 그립고...

어제는 미사중에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한참을....

언니야...언니야...언니야...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