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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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보고싶은어머니...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1

어머니 어머니와 떨어져지낸지 벌써20일이넘은듯해요,지금도어머니가 너무보고싶지만 지금은생전에 병원에서의고통은 없는곳이라믿어요 그냥 제짧은생각이지만 어머니 고통없고 따뜻하고 행복만있는에가섰다고굳게믿고싶어요 정말 어머니랑 할말이너무너무많은데...참 아버지도 고맙게도 잘참아내시는것같아 맘은아프지만 한편으론 위안이되요 어머니 몇일전 삼오제 치르고아버지 집에서 어머니즐겨입으시던 낡은점퍼 제가보관하려고 가져왔어요 병원물건은 다 태웠고요 ..사람들은 어머니가 너무왜아프시다 가셨다고 어쩌면잘됐다 하지만 전 그렇지않아요ㅠㅠ 비록 오랜세월 아프신모습이라도 계셨으면하는바램이에요. 정말가슴이이렇게허전하고아픈지모르게어요 받아드리긴해야 하는데ㅣ .쉽지않네요 그리고 작은약속하나드리자면 성당 열씸히 나가려 노력할께요,그리고어머니위해 기도많이할께요... 그럼다시뵙는날을 기약하면서 못난막내아들이만줄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