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아빠 미안해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228
아빠.....미안
아빠한테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벌써 6개월이 지났네...
아빠는 요즘 어때?
아프진 않고...나 살고있는거 보면서 속상하지?
그러게 나도 이렇게 사는 내가 속상한데 울 아빠는 얼마나 맘이 아플까?
엄마맘 아프게 했다고 나 미워하고 있을 지도 모르는데...
아빠 요즘은 좀 많이 힘드네 그래서 아빠가 더 보고싶은가봐
보고싶다 아빠 보고싶어 아주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