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엄마, 죄송하고 너무 보고싶어요
글쓴이 :
등록일 : 2014-05-14
조회수 : 209
엄마, 제가 엄마에게
불효를 해드려서 너무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엄마 마음 편하게 해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맛있는 열무김치 잡채 못해드려서 너무 미안해요
이렇게 엄마가 보고싶은데 엄마를 하루만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때는 몰랐어요
이서 너무 죄송해렇게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을지...
엄마 늘 기도해요
보고싶고 보고싶어요
죄송해요 잘 못해드려 너무 죄송
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