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언니에게
글쓴이 :
등록일 : 2014-08-24
조회수 : 217
울 사랑하는 진경언니♡
잘 지내지?
그동안 언니한테 못난 동생이여서 미안해.. 잘해준것도 없는데 항상 나 챙겨줘서 고마워
아플떄도 언니한테 투정만 부리고 때쓰고 했는데 그거 다 참아준것 너무 고마워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부디 거기서는 여기일 다 잊어버리고 행복하게 잘 살아
언니는 늘 주변사람들에게 베풀고 보듬어 주는 사람이여서 많은 사람들이 언니 기억할꺼야
거기서도 잘 지낼꺼라고 믿고!!
언니 꼭 행복해야되! 정말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사랑하는 울 진경언니!! 잘 지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