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엄마..(작성자: 보고싶어.. 작성일: 2009-02-21)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64
엄마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서..
아직까지 안믿겨져서 어떻게 살아야 될 지 모르겠어..
이제 겨우 두달 지났는데.. 남은 인생은 어찌살아..
그냥 엄마랑 잠시 떨어져 있구나 생각하다가도
문득, 아 이젠 엄만 이곳에 없구나 생각 하니까
너무 힘들어.. 그냥 그래.. 사랑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