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너무나 그리운 울엄마...(작성자: 막내딸 작성일: 2009-04-07)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71
엄마!!!
어느덧 3개월이 지났어요.
그런데도 아직 믿어지지가 않아요.
따뜻한 봄이 되었는데도 꽃을 봐도 눈물이 나요.
엄마가 어디에선가 바쁜 걸음을 재촉하며 나타날것만 같아서
자꾸 두리번 거리게 되고 혼잣말로 엄마하고 불러 보기도해요.
정말 말한번 걸어보고 싶고 볼한번 부벼보고 싶어요.
너무 보고 싶은 엄마!!!!!
엄마... 편안하시죠?!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나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우리엄마.....
엄마는 나에게는 하느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너무나 고마웠고 마니 미안했어요~
꼭 다시 만나는 날까지 열심히 살께요.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