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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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아버지 보고 싶네요^^ (작성자: 뚱땡이 작성일: 2009-04-07)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62

아버지 벌써 못뵌지 22일이나 지났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 여행다니기 정말 좋은데..



그 지역은 어때요?



아버지 좋아하시던 쭈꾸미도 제철이라 볼 때마다 아버지생각이 나네요(^^).

참! 목요일날 생신인데 아침에 같이 식사해요. 맛나느 쭈꾸미도 올릴께요. 막내는 바빠서 못올 것 같고 저랑 서진 엄마, 제수랑 참석 가능할 것같네요.



뭐 드시고 싶은 것 있ㅇ시면 말씀해 주세요. 차릴게요.



아버지!



자주 찾아뵙지 못한 점 사죄드리고 앞으로 자주 갈게요.



편히 쉬시구요.



모레뵈요.





큰 아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