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어버이날(작성자: 엄마사랑해 작성일: 2009-05-08)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59
엄마 어제는 엄마가 내 꿈에 완전 좋게 나왔어
내가 엄마한테 엄청 살갑고 고분고분하게 나와서
엄마가 되게 기뻐했다 ㅎ
그렇게 했어야됐는데.. 후회돼..
보고싶다 엄마.. 오늘이 어버이날인데
걍 컴퓨터 앞에 앉아서 맥주마시고 있으니까
적응이 안되네.. 아직도 모든게 적응이 안되네..
맨날 너무너무 보고싶어..근데 오늘따라 너무 보고싶어
엄마.. 이만큼 키워줘서 너무 고맙고 너무 미안해..
내일 언니랑 같이 갈껀데 그래도 오늘도 내 꿈에서 보자!!
사랑해 엄마..너무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