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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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엄마 집 나가신지 일주일 됐어요....(작성자: 방주연 세실리아 작성일: 2009-05-25)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68

에거...하늘 나라는 도착했어요?

어제 삼우미사 지내는데 쪽지가 바뀌는 바람에 신부님이 안불러서 깜짝 놀랐다는......그래도 바루고쳐 엄마 이름 불러서 다행...천국가는 마지막 표를 잘 받았기를 바래요. 여기서 열심히 엄마 노자돈 만들어 보낼테니...천국으로 쭉쭉 가요. 여기 걱정 말고...(실은 난 조금 걱정되지만...) 엄마 사랑해...자주자주 여기다가 메세지 남길 께요...헤헷...^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