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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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엄마(작성자: 박혜경 작성일: 2009-07-08)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59

생각만해도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립니다.

동네시장에서 엄마랑 같이 먹던 오뎅, 떡볶이 ..그때는 그게 행복인지 잘몰랐지만지금은 왜이리도 하고싶은건지.. 지금은 할수도 없는데..

정말 보고싶습니다..

갑자기 보내야만 했던 울엄마!

엄마! 정말 많이 사랑하구 감사해요

지금쯤은 하늘나라 천국에서 편안하게 계시죠?

하늘나라에서는 절대 아프지마시고 하느님 사랑 아주 많이 받으면서 맛난음식 많이드시면서 행복하게 계세요.

엄마! 손끝이라도 만져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