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엄마에 빈자리...(작성자: 작은딸...미정 작성일: 2009-07-30)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64
엄마 하루하루가 넘 빨리도 지나가네
생각지도 않게 엄마를 하늘나라에 보내드리고..
엄마에 빈자리가 이렇게 큰진 몰랐어
생전에 계실때 좀 잘해드릴걸..후회해도 소용없는 생각을 해..
엄마 항상 마음속으론 엄마한테 죄송하고.. 엄말 많이 사랑해...
그리고 엄마 모든걸 현실로 받아들이면서..
엄마한테 핸드폰전화하면 엄마가 꼭 받을거 같아...ㅎㅎ
엄마...엄마..이렇게 부르고 싶어도 이젠 부를수 없네...
엄마...
하늘나라에선 아프지말고 엄마가 하고싶은 공부 많이 해...
작은딸이 엄말 많이 사랑하고...엄말 항상 생각하고 있어..
엄마 시간나면 또 편지 쓸게...
편지로 만나는 날까지 행복하게 살아...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