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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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엄마(작성자: 작은딸...미정 작성일: 2009-08-02)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6

조회수 : 184

엄마..

엄마를 추모공원에 모신지 오늘이 일주일 되네..

자꾸 엄마가 보고싶으니 어떻게 하지..

내머리속엔 병실에서 마지막밤을 엄마와 보냈던 생각으로 꽉 차있어...

꿈에서라도 엄마 한번만 만났으면...넘 보고싶어

이렇게 여기에서나 엄마하고 마음껏 부를수 있으니...

엄마...엄마....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

엄마 이젠 울지 않을려고 하는데 자꾸 눈물이 나...

엄마.............

엄마.......

항상 고마운 엄마...사랑해요...

하늘나라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사세요...

보고픈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