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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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기도할게..

글쓴이 :

등록일 : 2016-03-23

조회수 : 212

잘 지내고 있지?
가끔 꿈에 너가 나온다..

너무 미안했어.. 마지막 전화인지도 모르고
회사에서 급하게 끊은거...
그리고 너 많이 이해해주지 못한거..

정말 미안해..

그리고 하늘에서는
마음 아픈일도 없고 항상 밝게 지냈으면 좋겠어..

가끔 너와의 추억이 떠오르고
그립고..맘아프고 그래..

추모관 가야하는데.. 가지 못하는것도
넘 맘에 걸린다..

잊지않고 있으니까 ..
항상 맘으로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