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사랑하는 나의 엄마 안나♡...
글쓴이 :
등록일 : 2021-05-28
조회수 : 299
사랑하는 엄마...보고 싶은 엄마...
엄마라고 부르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고...
벌써 올해 11월이면 5년이네...엄마 자주 못가봐서 미안해...
자주 가봐야하는데...사는게 뭐라고...미안해요...
엄마가 없으니깐 나 너무 힘들어...나에게 힘이 되어 주던 엄마...
엄만 나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분이었어요.
나에게 사랑만 주고 가신 나의 엄마...
모든게 감사하고 미안해..
보고 싶은 엄마...지금도 하늘에서 날 지켜주고 계시겠지...
엄마..사랑해.나.지금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
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