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오늘은 아버지...
글쓴이 :
등록일 : 2021-06-08
조회수 : 298
2012년 6월 8일 아버지께서 우리곁을 떠나셨습니다.
벌써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아머니 상호 저 잘지내고 있습니다.
옆에서 어머니께 잘하겠습니다.
그동안에는 잘하지 못했는데 지금부터라도 어머니께 잘할께요.
다음에 뵐때 좋은 소식 가지고 오겠습니다.
반드시 좋은소식 가지고 올께요.
옷 따뜻하게 입고 천국에서 생활하세요.
언제가 다시 뵐거에요.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