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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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엄마 안나♡

글쓴이 :

등록일 : 2021-12-10

조회수 : 294

 보고싶은 우리엄마.

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

엄마를 불러본지가 언제인지...기억이 나질 않아...

너무 보고 싶다.엄마...

아픔 없는 곳에 계신거지.그곳에서 우리 지켜보고 계신거지...

내가 기쁠때...힘들때...항상 내곁에 있던 우리엄마...

엄마 나 왜이렇게 아픈거지?...

왜 나만 아프고 힘든거지? 엄마가 나 안아프게 도와죠ㅠㅠ

이런...또 어리광을 부리네...

엄마...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