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엄마..보고싶은 엄마..
글쓴이 :
등록일 : 2021-09-22
조회수 : 290
엄마 보러가고 싶은데 가지도 못하고...
언제쯤 가볼수 있으려나..
엄마 우리 규환이 한달반만 지나면 시험봐요...
엄마가 항상 말했던 한의사 될수 있을까 우리 규환이..
엄마가 아빠랑 기도해주세요...열심히 한만큼 최선을 다하고
후회하지 않기만...
엄마...엄마랑 같이 주고받은 문자 가끔 봐..
엄마가 해준 김치도 먹고싶다 .....
엄마 보러가지 못해도 항상 지켜보고있다는거 알아요..
사랑해 엄마 우리엄마...불러보고 싶은 우리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