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설입니다.
글쓴이 :
등록일 :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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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데도 찾아 뵙지 못하고 올해도 추모위령미사로 대신합니다. 이 감염병이 언제 끝날 지 모르지만 다시 뵈올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둘째 손자 종철이와 증손자 준혁이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 주세요.
감염병으로 쉬 움직이지 못하지만 마음은 늘 곁에 있음을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