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보고픈 내 친구 조성호 경문베드로에게
글쓴이 :
등록일 : 2023-01-12
조회수 : 305
보고픈 내 친구 조성호 경문베드로야
많은시간이 흐른것 같은데 며칠 안되었구나
주님의 새 보금자리에서 잘 지내고 있냐?
너와 생활했던 이 모든것이 새롭구나 보고싶다
그리고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구나
이젠 힘든것 내려놓고 주님의 품에안겨 영원한 안식을
갖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 하늘나라에서 만나는 그날까지
그날까지 그날엔 즐겁게 우리 만나자
사랑한다 조 베드로 내 친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