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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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엄마 안나♡

글쓴이 :

등록일 : 2023-01-22

조회수 : 27185

엄마 잘지내지?

벌써 6년이 넘어가네... 

참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내가 조금씩 아파보니...

우리엄마...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생각이 들어.

참...철이없고...못된말도 많이한 막내딸...

용서해주세요...

너무 사무치게 보고 싶어서 글남겨요...

엄마 사랑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