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아부지...(작성자: 또치 작성일: 2010-03-28)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3
아부지...
아빠,,,너무너무보고픈 우리아빠,,,
왜케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더 보고시픈건지,,,
아빠,,,잘 지내시는거죠?
아빠한테 못해드린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옆에 안계시니... 마니마니 죄송해요,,,
늘 걱정만 끼쳐드리고 ...늘 맘아프게만 해드렸던 저라...
아빠....아부지...보고싶습니다...
하늘나라에선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행복하셔요...
울아부지...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