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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1
하늘나라 사랑하는울 가족아버지~ 어머니~ 큰오빠~ 모두 평안히 계시죠??
저희들도 모두 열심히 살아가구있어여~~ 넘 오랜만에 소식전해여~~ 그동안 월드컵 열기로 뜨거움도 보냈구~~ 슬픈 소식도 들려오구~~ 살아가는 게 다 그러하겠지만 슬픈소식은 싫어여~~~
아마두 하늘 나라에는 슬픈일은 없겠죠??
다행이죠 부모님 계신곳에는
늘 편한하구 기쁨이 넘치는곳으로 저희는 생각 하구 위안삼아 살아간답니다~
부모님 요즘은 장마철이라 많이 후덥지하구 비도 많이오구 그랬어여~~
또 한고비를 넘기고 살다봄 시원한 가을도 오구 겨울도 오고 하지여~~^^**
전 요즘 막내아들현(루치오) 혼사문제루 행복하답니다~~
인연이란게 이런건지여~` 루치오 짝꿍 될 이쁜 아이가 글쎄!! 루치아 랍니다
어머니~` 25년전 루치오 유아세례받을때 제가 그랬거든여~~ 이다음에 어른되어 결혼함 짝꿍은 루치아라구여~~ 근데 그것이 지금 현실이되었어여~~얼마나 감사하구 고마운 일인지여~~^^** 어머니도 기뻐하실거같아여~~~그리구 넘 이쁜아이가 저희가족이 된다는 게 또 감사해여~~~^^** 제가 복이 넘 많은 가봐여~~^^** 우리 현이 혼사에도 부모님 이 살아 계셔서 함께하셨음 더없이 좋았을 텐데여~~^^**이모든게 저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은공이지여~~^^** 감사합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하늘나라 울 가족~~^^**
또 기쁜 소식 종종올릴께여~~^^**
2010년 7월5일 큰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