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추억(작성자: 베로니카 작성일: 2010-08-29)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3
아버지!
14년만에 다시 찾아간 그곳에서 지난 시간을 떠올려 보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한번만은 더 가고 싶었던 곳으로
아버지께서 제 맘속에 자리잡은 지금, 다른 추억을 쌓고 돌아왔습니다.
그때 몰랐던 시간들의 소중함이 추억 속에서 지금 너무 소중하게
빛나고 있어 아버지와의 꿈속에서의 재회를 오늘 한번 더 기다려 봅니다.
오늘도 좋은 꿈 꾸세요~!
베로니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