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2
형님 참 그립습니다.....
생전에 계실 때는 형님 꿈 한번 꾸어 보지 안았는데
얼마나 그리 웠을까요 며칠전 꿈에서 형님을 뵙는데
잠깐 왔다고만 말씀을 하시든데요....
멀리 계시는 관계로 생전에 같이 지내지는 않았지만
같이 지내다 하늘 나로로 가신것 처럼 큰 형님으로서
의 빈 자리가 아직까지 너무나 큰 공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빈공간을 어떻게 채워 넣을까요
형님이 하늘 나라로 가시고 아버지 어머님의 마음은
가슴이 메이도록 말할수없이 아빴겠지요 많이들
야윈 모습 이지만 그런데로 잘 지내시고
며칠 전에는 어머님이 부산에 오셨어 병원에
정기 검진을 받고 걸음걸이는 조금 불편 하시지만
아직 괜찮으십니다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합니다
이번 달은 추석명절이 다가 오네요 어머님이 명절에는 형님을
뵐수 있을까 하고 많은 기대도 하셨던데
그렇게도 하늘 나라에 빨리가고 싶은나요
그곳이 편안하실 테니까 잘 계시기 바랍니다.
-동생 재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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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山 11-04-28 23:24
형님 정말 그립습니다...._()_
어제 꿈에서 뵙는데요
보고싶어도 볼수가 있나요
언제쯤에 뵐수가 있을까요
불러 봐도 대답이 있나요
정말 형님이 그립습니다
지난주에는 시골 동생 진호하고 제수 둘이량 갔어 못자리 하고 왔습니다
걱정이량 하지 마지고 편안하게 잘 계시기 바랍니다
엄마하고 아버지도 건강하게 잘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