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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이제 49제도 지났습니다....(작성자: 이재호 작성일: 2010-10-11)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2

형님 추석도 지났고 49제도 지났습니다.

형님 동생들 다 같이 가지는 못하고

저 혼자 동생들 대표로 갔다 왔습니다



지난 9월30일이 49제 였는데 인사가 늦었네요

부산에서 가다보니 늦게 도착하는 관계로

관리실 직원분들 퇴근후에 도착했어

형님을 뵙지 못할뻔 했는데 다행히

관리실에 연락이 되었어 야간에 계시는 분이 형님을

뵐수있게 친절히 안내 해 주셨어



생전에 형님 제일 귀여워 하시던

외손자 외손녀 사진이량 형님 사진과 함께 심심하시지 않게

위안을 삼으시라고 넣어두고 숙정이 박서방과

형수량 상제는 형님이 운영하시든

가게일 때문에 가지 못하고



관리실 배려 덕분에 무사히

형님 문안 인사 드릴수있었고 하늘 나라에서

저희들 더욱 잘 보살펴 주시고

다음에 또 뵐께요 잘 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