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오늘은 왜 이렇게 보고싶니????(작성자: 김파비올라 작성일: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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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3
니가 떠난지 24일째~~~
너무 보고 싶다~~바쁘나 하고 전화가 올것만 같고, 어디선가 누나 하고 부를것 같은 그런마음 , 날씨가 흐려서인지 ~~왠지 울적하고 그립고 ㅎㅎㅎㅎ
하늘나라는 아픔의 고통도 외로움도 쓸쓸함도 없는 젖과 꿀이 흐르는 곳에서 편안히 쉬고 있지???
라파엘^_^ 넌 정말 좋은 나의 동생이었단다
언제나 든든한 우리집안의 기둥 !!!!!
항상 그립고 보고 싶고 또 널 만져 보고 싶다
아픔을 참을려고 했던 너의 그 모습 ~~좀더 널 만져보고 안아보고 했더라면 ~~
이런 후회는 없을텐데~~ 사랑한다 내 동생 두현아
보고싶다 ~~~두현아
만져보고 싶다 ~~두현아
가끔씩 편지 보낼게~~~두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