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아빠(작성자: theresa 작성일: 2010-11-18)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0
이런 내기분
남편, 시누, 시누 남편은 모를테지.
그들은 일찍 부모를 여위였잖아.
근데, 난, 넘 자주 아빠가 생각나네.
그게 이상한건 아니지?
오늘 소피하고 얘기하면서 눈물참느라 애썼어./
나중에 아범왔는데 연기 잘했잖아 않울었잖아
여긴 비가 넘 자주와서 아빠 생각을 자주하게해
아빠, 넘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