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당신께드립니다(작성자: 권영례 소화데레사 작성일: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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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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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아빠 김장김치 하다 전화받고 찿아 가보니 중환자실 온몸이퉁퉁부어형체 조차알아볼수가없었더구려 지금은 하늘나라에선 어떤지 말은하는지 궁금하구려 살았을때 밥상머리에서 어느종교믿겼느냐고 묻던니 그게바로하늘나라 가겠다는신호였건만 깨닫지못한게원망스럽습니다 나는 이십년을 헤메다 2008년 12월25일 영세받고 당신묘를 비봉추모관 으로모시고보니 당신 살은 한점도없고 딱딱한뼈만유골함에담아져있데 영혼은 이다음에만나자 당신이 잘있었줘서 고마워 당신은 복받은사람이라네 했빛밝고 명당자리에 있다네 하느님 저의 남편과 세상을 떠난모든영혼들에게 편안한 안식을 주소소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