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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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하느님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56

하느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엄마 하늘 가신지 811째 입니다~~

하느님 옆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하느님도 아시죠??

우리엄마가 얼마나 훌륭하셨던 분인지..

그러니까 우리엄마 정말 잘 보살펴 주셔야되요^^

그리고 하느님.. 우리엄마한테 전해주세요

엄마 너무 보고싶다고... 엄마 너무너무 사랑하고

또 미안하고 너무 고맙다고..

이제 나쁜생각 안하고, 울지도 않고..

언제나 내 마음속에 엄마가 살아있는것처럼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미안해 엄마..그리고 정말 사랑해요..



하느님, 우리엄마 정말 잘 보살펴주세요..

우리엄마 하느님 곁에서 행복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