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여보~빈첸시오~~~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3
여보~따뜻한봄날은오고...
창밖엔목련이흩트러지게피고....
세상은그대로인데....
내곁엔당신이없네~
여보!!
오늘은당신과함께걸었던논둑길을혼자걸으며당신생각나눈물짖는데
마침기도원아줌마랑통화하게됐어요~
당신하늘나라로가셨단얘기전하며눈물이왜그리멈추질않는지함께울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