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당신의바보같은아내울보아내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83
울보아내는당신께편지도한번에보내지못하고....
나~~~이렇케생각하기로했어요~
당신아픔치료하러하늘나라하느님께가셧다고.....
그럼당신~나에게잘있으란말한마디못한부드러운목소리다시들을수있겠죠?
여보~
나~당신께간절한부탁하나만할께요~
제발~내꿈속에한번만이라도와서함께있을때처럼다정한말한마디만해줘요~
보고싶은데미치도록보고픈데.........
나~~~~~어쩔줄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