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형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82
형님 정말 그립습니다...._()_
어제 꿈에서 뵙는데요
보고싶어도 볼수가 있나요
언제쯤에 뵐수가 있을까요
불러 봐도 대답이 있나요
정말 형님이 그립습니다
지난주에는 시골 동생 진호하고 제수 둘이량 갔어 못자리 하고 왔습니다
걱정이량 하지 마지고 편안하게 잘 계시기 바랍니다
엄마하고 아버지도 건강하게 잘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