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 언제나 나의 천사 한솔이에게~♥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7
한솔아~
너의 홈페이지가 없어진지가..오래네.. (없어져서 속상하다..)
잘 지내고 있지?
우리 못 만난지.. 벌써~몇달이 지났어~
선생님은 동그라미 유치원에 다니며~
널 더 많이 추억하고 있단다~
너와 함께 했던 추억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
벌써 한솔이가 7살이잖아~
친구들도 부쩍 자란 모습에 우리 한솔이도 많이 컸겠지~생각했어~
지호..지윤이..제연이..지예..성주..또..최한솔..성빈이..준휘..산이..승호..지원이..
수현이.. 세연이..지원이..지성이..
많은 친구들이..선생님을 잊지 않고~
기억해줌에 정말 행복하단다~
우리 한솔이도 선생님 잊지 않고 있지?
그 친구들을 볼 때면 너가 더 많이 보고 싶어~
하나님은 우리 한솔이랑 함께해서~ 행복하겠다~ 그치?
우리 한솔이 보러 또 가야하는데~
선생님이 조금 늦어도 이해해줘~
마음만은 항상 널 생각하고 있는거 알지?
사랑스러운 우리 공주님~
보고싶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