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Re]사랑하는나의빈첸시오~~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2
참으로 견디기 힘들지요?
저도 참 많이 힘이듭니다
이놈의 눈\\물은 언제나 마를수 있는지
오늘은 우리집 강아지한테 물었어요
넌 도대체 아빠가 없는거 아냐고,,,,,
왜 난 기쁜날.... 즐거운 날 더 슬퍼지는거냐고 말이죠
남편이 술좋아하고 사람 좋아하지만
난 쓴소주한잔 잘하지 못했어요
늘 그사림은 술좋아해 비오는날 어김없이 한잔헸지만 와인 한잔으 로족했죠
하지만 전 오늘 소주 한잔 했어요
정말 견디기 힘드네여
어떻게 살아야 견딜수 있는건지요
하느님은 정말 그사람이상 절 사랑해주시는걸까요?......
저도 참 많이 힘이듭니다
이놈의 눈\\물은 언제나 마를수 있는지
오늘은 우리집 강아지한테 물었어요
넌 도대체 아빠가 없는거 아냐고,,,,,
왜 난 기쁜날.... 즐거운 날 더 슬퍼지는거냐고 말이죠
남편이 술좋아하고 사람 좋아하지만
난 쓴소주한잔 잘하지 못했어요
늘 그사림은 술좋아해 비오는날 어김없이 한잔헸지만 와인 한잔으 로족했죠
하지만 전 오늘 소주 한잔 했어요
정말 견디기 힘드네여
어떻게 살아야 견딜수 있는건지요
하느님은 정말 그사람이상 절 사랑해주시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