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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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체국
[Re].....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5

남편만나러와서 저와같은마음의 자매님을보고 눈물이나네요~

그래도 자매님은 남편께 마음전달 잘하시고 또~신앙생활도잘하고계시네요~

저는.....

너무도 많이힘들고....

너무자상했던 남편생각에 맬맬~눈물짓고......

차츰 낳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