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Re]세현아 세웅아...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6
세현아.. 세웅아 너희들이 가고난 며칠후에 텔레비젼 옆에 있는 작은 화분에 꽃잎들이 바스스르 떨었단다.
정말 누군가가 지나간것 처럼 말이야... 이모랑 이모부 지운 그 모습을 보고...
너희들이 우리 옆에 있구나 하곤 너무나 좋아 했져.. 그런거였지.. 사랑해.. 천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