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보고싶은 내친구 희성..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4
지금도 내곁에 있는 너가 느껴져.
희성아. 희성아..희성아...
부를수록 더 보고싶고 그립다.
너의 너털웃음이 너무 보고싶다.
너의 장난섞인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다.
희성아...
희성아...천만번 불러도 아깝지 않은 내 영원한 친구 희성아.
넌 영원히 내 가슴속에서 함께할거야
보고싶다..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너무미안해..
내가 너의 곁으로 가는 그날,
양팔벌리고 친구야라고 외치며 마중나와줘.
나 그때 정말 열심히 살았다는거, 꼭 자랑할수 있도록 열심히 살게.
그리고 그때 너의 귀가 아프도록 수다떨거니까 딱 기다리고있어..
아...............
너무 보고싶다..
너무너무 너무 보고싶다..
희성아.......
너무 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