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사랑하고 감사하다는말을 못해드렸던 할머니께~♥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2
할머니~ 할머니~할머니~
이제 더이상 제옆에만 있어주었던 항상 지켜주었던 할머니~
점점 그 할머니란 말도 부르지도 못하게 됬네요~
점점 그리워져요..
보고싶어지고요~
항상 힘들때마다 할머니한테 가서 말하고했는데~
제옆에 말할 분도 없네요~
항상 마음으로만 말을 해야돼네요~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고~
항번도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했는데~
나 결혼 할때까지 있어달라고 했는데~
점점 할머니라는 소리를 못하니까 그리움만 가득 차네요~
할머니 기다려~ 좀만간 할머니 보러 갈게~
나한테 했던말 ~
할머니가 고모 보고싶다고 했던말~
꼭같이 할머니 보러갈게~
나 진짜 눈물 나올라고한다~
안울려고 했는데
점점 마음이 아파지네여~
어떻게 해야 잊어 지는지??
점점 힘들어 져가고있어요~
할머니 할머니~내마음속에는 할머니 한자리는 자리 잡았어요~
진짜 보고싶다~
정말로 보고싶다~
그리워진다~
항상 할머니보러가는 길이 너무나 그리워지고있다~
나 정말 많이 힘들어요~
내 옆에 누군가를 잊어야 된다는것이 힘든거 같아요~
할머니 좋은데로 갔겠지??
하늘나라에가서 우리들 항상 지켜줘야돼~
우리도 항상 기도할게~
할머니 진짜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처음하는말 진심음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