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 천주교 비봉 추모관
  • 하늘 우체국
하늘 우체국
세상에서 제일재밌고 제일 사랑하는 우리아빠에게♥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0

아빠 잘 있지??ㅎㅎ...아빠 이제 49제가 다가오고있네..우리아빠 너무보고싶다

하느님 곁에서 잘 있지?아빠가 지금 하느님곁에 있으니깐 내가 별로 걱정은안할께

아빠가 비록 멀리있지만 항상 하느님옆에서 엄마랑 언니랑 나 지켜보고있지??

나나 엄마나 언니나 모두가 아빠를 잊지않고 항상 아빠와 함께라고 생각하고있어~

아빠! 그냥 그렇게 나하고는 마지막 추억도없이..내가 얼마나 슬펐는데..순간 아빠가 너무너무미웠어

근데 지금은 미워하지않을께 날 떠나지않고 지켜주고 할꺼니깐 ㅎㅎ

아빠 내가 갖다준 트로트 들어있는MP3는 잘듣고있지???심심하면 말해~ 내가 또 재밌는거 많이 갖다놀게 ㅎ

내가 2년후 고3이 되서 수시를 넣고 수능볼때 난 아빠 생각이 더날꺼같아..언니는 아빠가 다 해주고

옆에있어주고 든든하게 해줬잔아..휴..나두 아빠가 든든하게 다해줄꺼라 믿구 나름 편했는데..

아빠~ 까미랑 몽실이는 잘있어~ 표현은 안해도 우리 까미,몽실이도 아빠가 너무보고싶을꺼야

아빠!하느님 곁에서 항상 우리가족을 지켜주고 복을주고 응원해조,다음에 또 쓸꼐

보고싶고 아빠 너무너무너무너무 진짜 너무많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