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형님 더욱 그립습니다....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7
형님 보고 싶네요
형님 잘 계시지요
내일이면 형님이 저 세상으로 가신지 1년이 되는 기일이라
형님댁에 누님이량 동생들과 갈려고 열차 예매을 했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네요 아직까지 이 세상에 계시는 것만 같고
기일이라 그런지 더욱 그리워짐니다 생전에 계실 때 자주
찾아 뵙기라도 했으면 하는 때 늦은 후회가 됩니다
형님 내일 추모관에서 뵐께요 반갑게 맞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