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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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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그리워진다. 너무나 보고픈 내 아버지... 아빠..아빠.. 이렇게 눈에 선한데..귀에 생생한데.. 꿈에라도 자주 좀 오셔서 내맘좀 달래 주시지.. 잘있다고..너두 잘살라고.. 하느님!분명 아빠는 좋으곳에서 잘계시리라고믿지만 남은 사람들의 이그리움은 정녕 어찌하오리까.. 그리움이라는거..정말 ..가슴이 시리고 아프네요. 아빠...보고파요..미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