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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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64

점점 더그리워진다.

너무나 보고픈 내 아버지...

아빠..아빠..

이렇게 눈에 선한데..귀에 생생한데..

꿈에라도 자주 좀 오셔서 내맘좀 달래 주시지..

잘있다고..너두 잘살라고..

하느님!분명 아빠는 좋으곳에서 잘계시리라고믿지만

남은 사람들의 이그리움은 정녕 어찌하오리까..

그리움이라는거..정말 ..가슴이 시리고 아프네요.

아빠...보고파요..미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