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우체국
우리아빠
글쓴이 :
등록일 : 2012-09-07
조회수 : 170
아빠 안녕!!!!
나 못난 아들이야 잘지내고있지?
자리는 맘에 들어? 그자리가 눈에 한번에가더라고 그래서 딱골랏지!
짧게 얘기할게! 다음에또쓸거니깐!
옛날에 못된행동한거 정말 미안하고 아빠한테 못햇던거
엄마한테 다 해줄께 알겟지? 걱정하지말고 우리아빠 나중에 해야될일은
너무많이해서 할일을 다해서 그런거같아! 맞지?!
여태 편하게 못 쉬엇던거 지금 많~~이 쉬어!!
알겠지?
난 누가 뭐라해도 아빠 큰아들 왕최고다!
아빠가 지어준 별명 왕최고..
다음에 또와서 편지할께!
기다리고있어
나 빨리 전역하고올께!
아빠야
사랑해
